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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아대표님인터뷰](소호·인터넷 비즈니스 창업수기 공모전) 대상-드림미즈 천선아 사장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1-03-09 조회수: 1709

『지난 7년여 동안 여성지 등의 프리랜서로 일해온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취재하면서 만난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사이트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드림미즈 천선아 사장(36)은 주부대상 교육 사이트인 사이버주부대학(http://www.cyberjubu.com)과 유아교육 사이트인 쑥쑥(http://www.suksuk.com) 등 2개의 인터넷 교육 사이트를 운영하는 작은 거인이다.

두 아이의 엄마로 주부들이 겪는 자기 개발에 대한 욕구와 육아문제 등 각종 고민거리를 잘 알고 있던 천 사장이 인터넷 비즈니스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은 지난 99년 10월쯤.
『무엇보다 일하고 싶은 욕구가 가장 컸습니다. 프리랜서 활동을 통해 얻은 각종 인적 자원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이 같은 생각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결국 사이버주부대학의 문을 활짝 열게 만들었다.

물론 인터넷 비즈니스 창업이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97년 말부터 국내 유명 PC통신사에 사이트 게재를 위해 수차례 노크했지만 유료정보를 전제 조건으로 한 천 사장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결국 2년여간의 산고 끝에 어렵게 탄생한 사이버주부대학은 불과 1년여 만에 주부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인터넷 사이트로 자리매김했다.

사이버주부대학은 컴퓨터 강좌를 비롯해 각종 취미 강좌와 문화센터·취업 및 창업·재테크 등 주부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강좌들로 구성돼 그야말로 주부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사이트로 인식됐다. 곧이어 내놓은 쑥쑥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 대상 교육 사이트로 한글과 영어·창의력·수학·논리 등을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오히려 사이버주부대학보다 뒤늦게 출발했지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문노출  - http://www.etnews.com/200103070024

 

신선미기자 | [email protected]

출처 : etnews  200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