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소개

주)드림미즈 CI
세상의 모든 여성들의 꿈을 지지하고 함께 실현해나가는 커뮤니티를 만들며서 나비처럼 아름답고 멋진 날개로 세상을 향해 날아오르고자하며, 나비가 갖고 있는 상징성처럼 일생의 탈바꿈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Concept

드림미즈가 지향하는 가치와 추구하는 비전은 "나비" 속에 담았습니다.

나비는 기본적으로 외형도 아름답지만, "나비" 자체가 갖고 있는 의미도 상징적입니다.
즉, 나비는 일생의 탈바꿈을 통해 변화의 상징, 또는 부활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알에서 태어나 애벌레가 되는 것은 무한궤도의 시작이며, 고치를 만들고 나비로 탈바꿈하는 것은 부활을 상징하며, 영원한 생명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Story

드림미즈 로고의 나비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폴러스 저)에서 그 모티브를 가져왔습니다.

이 동화는 서로를 짓밟으며 애벌레들로 이루어진 기둥 꼭대기에 오르려고 애쓰는 애벌레들의 이야기이며, 이러한 삶의 방식에 회의를 느낀 애벌레가 자신의 실을 뽑고 고치를 만들고 나비가 되는 과정을 들려주는 성장동화입니다.

... 생략

"삶에는 그냥 먹고 자라나는 것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지 않겠는가."

... 중략

줄무늬 애벌레는 사방으로부터 밀리고 채이고 밟혔습니다.
밟고 올라서느냐 밟히느냐였습니다. 그는 밟고 올라섰습니다.
줄무늬 애벌레가 뛰어든 더미 속에는 이제 친구란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

"어떻게 나비가 될 수 있나요?"
"한 마리 애벌레의 상태를 기꺼이 포기할 수 있을 만큼 절실히 날기를 원할 때 가능한 일이란다."
"너는 한 마리 아름다운 나비가 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너를 기다리고 있을 게다!"
노랑 애벌레는 나비가 되는 모험을 하기로 작정했습니다. 용기를 얻기 위해서 그녀는 그 고치 바로 옆에 매달려서 자신의 실을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

그래서 이 동화는 또한 "선택"과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짓밟고 짓밟히는 경쟁관계가 아닌, 서로의 꿈을 격려하고 함께 이루어가는 이야기이며, 그 안에는 드림미즈가 만들고 싶은 세상이 있고, 꿈이 담겨 있습니다.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서는 기어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날아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눈부신 노랑 날개를 가진 생명체 하난가 자유롭게 움직이며 기둥 주위를 맴돌고 있었습니다. 정말 멋진 광경이었습니다.


...

동화는 노랑애벌레와 줄무늬애벌레가 함께 꽃들 사이를 날아다니는 그림으로 끝이 납니다.
그리고 동화는 이것이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드림미즈는 여성들이 자신을 희생하거나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가족과 사회 속에서 자기 역할과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꿈꾸고, 성장발전해 나갈 수 있는, 여성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업을 펼쳐 가고자 합니다. 그것이 건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