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함께 꿈꾸고, 함께 성장하고, 함께 살아간다는 것, 그 의미의 발견을 통해 행복해지는 것.
그것이 드림미즈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커뮤니티이며, 꿈꾸는 세상입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 힘찬 내일을 만들어가는주)드림미즈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00년 2월, IT기술을 기반으로 엄마들과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꿈을 갖고 출발했던 주)드림미즈는 벤처기업에서 사회적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주부 100만 정보화 운동을 막 시작한 즈음 인터넷이 여성 특히 주부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사이버주부대학 문을 열었던 게 엊그제 같습니다.

이제 드림미즈는 그간 축적한 사업적 역량을 활용하여 여성과 청년세대,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에 집중함으로써 보다 더 적극적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사업영역은 크게 세가지 방향입니다.

첫 번째는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없이 경제사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역 곳곳에 스마트워크센터 공간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스마트워크센터는 공동보육시설이나 어린이집, 학교가 가까운 거주지에 만드는 여성중심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일터입니다.
장거리 출퇴근으로 인한 시간을 절약하고 지역 공동체 안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과 일터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특히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의 여성들이 스마트한 사회적 요구에 역동적으로 부응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과 일자리 창출 시스템을 갖춘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영합니다.

두번째는 우리 아이들을 부모의 경제력과 상관없이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플랫폼 사업입니다.
입시종착역을 향해 달리는 아이들의 성적표는 엄마의 성적표가 되는 변함없는 현실은 재능있고 능력 있는 워킹맘들을 위축시키고, 발목을 잡곤 합니다.
그래서 드림미즈의 두번째 사업은 교육사업입니다. 학교도 아이들도 부모도 누구하나 행복하지 않은 현 교육체제를 넘어 아이 스스로 자기 꿈과 목표를 세우고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진로진학 교육사업을 비롯하여 자기주도형 학습환경과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세번째는 드림미즈가 운영해왔던 주부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착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대한민국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건강한 사회로 만드는 일입니다.
소비자 주권 사회의 주인인 주부들의 실천과 행동을 통해서 기업들이 건강한 생산활동을 할 수 있도록 평가하고 착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서 주부 스스로 소셜미디어 사회의 강력한 소비주체로 착한 소비 활동을 할 수 있는 소비자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둘러싼 벽은 단단하기만 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오래된 틀을 바꾸는 건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입니다.
바위를 뚫는 물방울처럼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부딪히고 바꾸어 나가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 속에서 노랑애벌레가 자기 안의 실을 뽑아 고치를 만들고 나비가 되어 하늘을 나는 그 순간 느꼈던 벅찬 감동처럼,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는 사람]의 노인이 평생을 걸쳐 나무를 심고 가꾸어 사람들이 떠나버린, 쓸쓸하고 황량한 폐허가 된 마을을 숲이 우거지고 물이 흐르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기적을 만든 것처럼 …

드림미즈가 무엇을 하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행복한 꿈,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 드림미즈가 되겠습니다.